D u s t y s n o b
문래동에 최근 몇 년 사이 철공소 지역에 재미있는 곳들이 많이 생겼다. 예전에는 예술가들 작업실들만 숨어있었는데 이제는 구석구석 카페 같이 보통 사람들도 함께할 수 있는 공간들이 보인다. 정작 문래동 사는 사람들은 문래창작촌을 잘 모르곤 했는데 이제는 이런 카페들에 동네 아줌마들이 와서 밥을 먹는 걸 보니 보기가 좋다. 2014. 6. @문래창작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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