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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amoo 2016.03.16 23:28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아직도 외로운 꼬맹이를 다같이 보듬어서 어른으로 키워준 그 골목이 그리워 여기저기 서성대고 있습니다. 따스한 글이랑 뮤비 감사하게 잘 보았어요. 글 정말 잘 쓰시네요!^^

    • d u s t y s n o b 2016.03.17 14:34 신고 edit & del

      '그 골목이 그리워 서성대고 있는...' 1인 추가입니다. ^^ 100% 덕심으로 쓴 글이라, 응팔 팬 눈에만 좋아보일 겁니다. 반가워요! ^^

  2. 정경문 2016.02.25 00:48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안녕하세요^^ 응답하라를 보고 님의 글을 재미나게 읽고 은근슬쩍 가기가 뭐해 방명록까지 남깁니다.

    • d u s t y s n o b 2016.02.25 00:56 신고 edit & del

      와우!! 무려 4년만에 처음 방명록 달아주신 분이십니다. 반갑습니다. :)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

  3. 브로콜리아 2012.11.21 14:18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ㅋㅋㅋㅋㅋ저 로그인 했어요
    새로 가는 집은, 지금 사는 집에서 50미터 떨어진;;;;;
    결국 이 동네예요.
    확실히 돈이 부족하니 운신의 폭이...하하
    어차피 2년계약이니 2년간 빡세게 모아서 동네를 바꾸든 집을 바꾸든 할까 싶어요.

    근데 진짜 하다보니 다 되는 게 신기해요
    예전에 제가 막 걱정할때 대리님이랑 신실장님이 "하면 다 되게 되있어" 라셨었는데
    진짜로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ㅋ


    저 또 놀러올게요.
    막 쫑알쫑알 하고 싶어요 .ㅡㅜ.

    • d u s t y s n o b 2012.11.21 23:15 신고 edit & del

      그렇다니까. ㅎㅎㅎ 어쨌든 그래서 같은 동네 주민은 안되었네. 아쉽다. 뭐 그래봤자 바뻐서 얼굴보기도 힘들었겠지만..^^

      돈은 없어도 혼수지르는 지금 이시간이 인생의 절정이로세! ㅋㅋ
      그리고, 재테크도 하겠다고 선언해야 주변사람들이 도와준다는것처럼
      결혼도 선언을 하면 주변에서 뭐 도와줄까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...
      어떻게든 되더라고 ^^

  4. 브로콜리아 2012.10.21 16:05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게스트북 누르면서
    "게스트 왔다가요!" 라고 쓸랬는데
    세상에 제가 몇 개월 전에도 똑같이 말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엊그제 집 보고오고 어제 상견례 했어요.
    뭔가 이제부터가 시작인데...겁나고요.....................
    (도망치고 싶어질지도 모르겠어요)


    신실장님도 잘 지내시죠? :)

    • d u s t y s n o b 2012.11.15 17:05 신고 edit & del

      잘지내고 있지. 우리는 아무도 오지 않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둘이서만 서로서로 방문해주는 사이가 되었나봐. ㅋㅋㅋㅋ 집은 어느동네인지 궁금하네. ^^

  5. 브로콜리아 2012.02.14 10:03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게스트 다녀갑니다요!! 하하핫^_^ 잘 지내고 계시죵?

  6. 2011.10.07 01:00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7. 벼룩 2010.12.31 14:32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오늘이 마지막?
   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
    새해에도 복 많이+건강! 하시게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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